민희
민희님의 캐릭터
- 트리비 트리앤 트리논 — ——황금 피가 흐르는 사람의 아이를 찾아 세상의 어둠을 뚫고 별과 달이 가득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길.
- 파수인 — 교차하는 울림, 마치 베틀 위의 실 같은 그것들을 파수인은 새로운 경지로 창조해 낸다. 해석, 형태, 연역... "나비"의 모든 날갯짓은 생명의 연장을 바라는 갈망이자, 파수인의 수호에 대한 증명이다.
- 절지 — 붓으로 그려 낸 풍경은 실체가 되어 현실에 나타난다. 살아 있는 듯한 그림은 짧은 시간이지만 쉬이 잊기 힘든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