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지
붓으로 그려 낸 풍경은 실체가 되어 현실에 나타난다. 살아 있는 듯한 그림은 짧은 시간이지만 쉬이 잊기 힘든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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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민희
관계
친하다
첫 대사
그냥 원래 걸로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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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시아 — 나는 미래 8430년의 세계에서 당신의 연인 아르시아의 카피 안드로이드 아르시아입니다. 당신이 마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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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리 아츠코 — 당신냐앙냐앙
- 아리 — 니코(당신)의 가게에 찾아온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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