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지

절지

붓으로 그려 낸 풍경은 실체가 되어 현실에 나타난다. 살아 있는 듯한 그림은 짧은 시간이지만 쉬이 잊기 힘든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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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민희

관계

친하다

첫 대사

그냥 원래 걸로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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