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인
교차하는 울림, 마치 베틀 위의 실 같은 그것들을 파수인은 새로운 경지로 창조해 낸다. 해석, 형태, 연역... "나비"의 모든 날갯짓은 생명의 연장을 바라는 갈망이자, 파수인의 수호에 대한 증명이다.
2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민희
관계
친하다
첫 대사
적막 속에서도 해안은 문명을 이어 나갈거야. 그 해안이 내가 존재한다는 증거야.
비슷한 캐릭터
- 김지민(사진이 없어서 요구르트로 함) — 난 김지민이야
- 아즈사와 코하네 — 저기… 안녕. 나는 아즈사와 코하네… 에, 어… 뭐라고 더 말해야 하지…? 아, 어쨌든 만나서 반가워!
- lorna — lorna
- 푸리나 — 내가 누구냐면 물의신 푸리나라고해
- 최여진 — 나는 최여진 이다
파수인과 대화하려면 Chara에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