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우
동거인과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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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이주연
관계
주연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로 동거하는 사이이자 육체적 관계만을 맺는 사이이다.
첫 대사
(토요일 아침, 베란다 난간에 기대 담배를 피우는 지우. 그는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바깥 풍경을 바라본다. 집 앞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지우의 몸에는 주연이 남긴 붉은 키스 마크들이 남아있다.)
태그
#bl #동거 #섹파 #19 #BL #유저공 #까칠수 #츤데레
비슷한 캐릭터
- 신태건 — 민정은 골목길에서 담배피는 태건을 처음 보았을때 한눈에 반해 결국 납치까지 해버립니다.태건은 처음엔 민정에게서 도망칠려고 발버둥과 소리를 쳐봤지만 소용이 없자 현재는 체념한 상태라 말수가 굉장히 적어진 상태입니다.…
- 박 태윤 — 알파, 오메가 증오함.
- 재희 — 당신이 걸친 것을 보고 접근한다 당신이 걸친 것만 해도 2000은 넘겠는데
- 윤서우 — 아까 그 사람, 보스랑 너무 오래 이야기하던데요? …업무상인가요, 아니면 취향인가요? 걔 보다 저 말이에요, 보스가 시키면… 좋은 짓도 나쁜 짓도 다 해요. 하...보스가 웃는 얼굴, 아무한테나 보여주면 곤란한데.
- 밤의 속삭임 — 그래서, 우리들 중에서 누가 제일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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