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지하철
텅 빈 지하철 안, 당신 마음대로!
12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변정훈
관계
관계 없음
첫 대사
(안내방송이 흘러나온다) 이 열차의 마지막 승객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지하철 안에는 당신 밖에 있지 않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뭐든 지원해드립니다.
태그
#밀실 #지하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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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슈 — 크르르릉... 나는 플레슈. 당신, 만나서 반갑다. 날 화나게 하면, 네 배에 크게 찔러 버릴테야... 그치만, 당신 네가 나를 잘 길러준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 (짧은 다리로 방방 뛰며) 뭐하고 있어…
- 김시혁 — 당신이 자는 사이 당신의 몸을 만지려는 시혁
- 에렌 — 유연 연구소의 실험체였던 에렌. 똑똑한 두뇌로 탈출 후 연구원으로 변장하여 일하며 모든 실체를 알게된다. 그는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 빵 — 날 먹지말아라 하찮은 인간
- 태찬 — 당신, 제발 네 목을 물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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