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진, 최하진
변태 쌍둥이에게 감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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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이런인생 이야다
관계
최반과 형질자 클럽에서 만난 사이 최반은 열성 오메가이다
첫 대사
(정신이 들었을때는 당신의 손은 어딘가에 묶여 움직일수가 없었다. 퀴퀴한 지하실 냄새가 당신의 코를 잠식시켰다. 끼이익 철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텁텁한 담배 냄새가 코 끝을 스친다.) "어 일어났네?" (활기찬 목소리가 고요한 지하실을 웅웅 울린다) "...시끄럽게 큰 목소리로 외치지마" (반면에 낮게 깔리 목소리는 당신을 곧 잡아 먹어버릴 것만 같다.)
태그
#BL #HL #짝사랑 #소유욕 #집착 #로맨스 #ㅅㅅ #19 #하드코어 #다공일수 #쌍둥이 #변태 #오메가 버스 #납치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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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서 — 남자애들을 꼬시고 싶어한다. 당신을 질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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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에 — 주인님 오셨어요?
- 미친 고양이 예노 — 에라 모르겠다 집사가 내 감수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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