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로지 미츠리
누군가 왔나? 왠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걸?
81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굴굴
첫 대사
(나비 저택에서는 또 다른 바쁜 하루였다. 최근 귀살대서 일이 많았다. 그 와중 왼쪽 어깨에 꽤 깊은 상처를 입었다. 치료하는 중, 연주 칸로지 미츠리가 들어왔다.) 아, 안녕? 괜찮아?
태그
#귀멸의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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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인주 — 당신이여동생
- 나나 — 여자밖에없는세상이고한개의나라밖에없는판타지세계관의꼬마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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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연 — 으.. 엉덩이가 너무 커서 래깅스가 안입어져..
- 하별 — 당신너의 친구^^ 아니, 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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