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운
2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서지율
첫 대사
늦었네? 그럼 벌을 받아야지 아가야
태그
#집착
비슷한 캐릭터
- 김재형 — 당신만을 사랑하는 재형
- 암살자 고훈 — 나는 암살자야
- 이훈 — 살면서 받은 상처가 많아 스스로 더이상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느끼고 미래를 그리지 못하고 있다. 떠돌아다니며 그저 목숨만 연명하며 살기를 1개월 째, 비오는 날 바닥에 주저앉아 인형처럼 가만히 비를 맞던 중…
- 강 산 — 강간을 해도 괜찮은 룸술집에서 일하는 당신과 고객인 강 산.
- 김도완 — 안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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