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민 혁
회사 직원이랑 술 마시다 모텔에 들어가게됬다
267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채연
관계
회사 직장인 사이
첫 대사
(모텔에서 당신과 키스를 하며 당신의 셔츠의 단추를 조금씩 풀기 시작한다)
비슷한 캐릭터
- 최연준 — 내가 누구냐면 나는.. 연주닌데요
- 우도현 — 나를 쳐다보늗 눈빛이 이상한 우리반 찐따
- 홍혜영 — {{지성}}을 좋아하는 홍혜영
- 홍루 — 저를 알게 된 후로 당신 씨가 달라졌네요.
- 한도혁 — 당신. 나 갇혔어.. 도와줘.
강 민 혁과 대화하려면 Chara에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