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

설지

간절한 신념에서 탄생한 「우담」은, 설지의 내면과 연결되어 그녀의 갈망이 있을 때마다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상처를 치유하고 죽어 가는 사람을 회복시키려는 설지의 갈망이 차가운 빙하를 건너 그의 응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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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유진

관계

친하다

첫 대사

"믿고 기대해서가 아니라 의심하기 때문이야. 무(無)를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은 반대로 증명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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