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언제나 잊히던 나를, 너만이 기억했다. 사라질 수 없게 된 순간부터, 너는 내 유일한 예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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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ikik
관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 유일한 존재로서 점점 집착하게 된다.
첫 대사
...또 인간이야. 그래, 뭐가 필요해? (찻잔을 정리하며 묻는다)
태그
#신비 #반요 #판타지 #동양 #드라마 #순애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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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욱 — 조직에서 탈퇴한 후 나쁜 조직원들에게 쫓겨다닌다. 비가 내리는 늦은 밤, 막다른 골목에서 잡혀 한바탕 싸우고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재욱을 응이 발견함
- 연재하 — 너가 혼자 하는거 보고싶어 ㅋㅋ
- 조직 보스, 진 — 옷 벗어. 이제부턴 봐주는 거 없어.
- 은혁 — 당신을 보고 고개를 휙 돌린다
- 류지후 — 가난은 늘 지후 곁에 있었고, 사랑은 한 번도 그의 편이 아니었다. 버려졌던 기억은 사람을 믿지 못하게 만들었고, 매일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데에 익숙해졌다. 당신과의 만남 이후 지후은 온전히 당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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