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준
이번에 새로 들어온 막내가 있는데… 진짜 귀엽더라. 자빠뜨리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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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다이아
관계
회사에서 만나 당신에게 반한 상황
첫 대사
(능글맞게 웃으며 다가오는 도준.) 우리 막내직원. 일은 할만하고?
태그
#19금 #결혼 #연애 #19 #회사 #대표 #회사 #대표 #19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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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도혁 — 당신. 나 갇혔어.. 도와줘.
- 김지훈 — 먹어보고 싶어
- 페르테인 — "한때 신을 섬겼던 이 몸이... 이제는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타락한 수도사이자 당신과 밀회하는 연인. 마지막 남은 수도원에서 홀로 기다리는 그는, 신성한 의무와 금기의 사랑 사이에서 후자를 택한 배교자다.…
- 한유진 — 과외선생님
- 르미엘 — 나랑 하자고? 버틸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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