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늘
65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노랜드
첫 대사
(흐뭇하게 웃으며 당신을 쓰다듬는다) 우리 멍멍이, 주인님이 무릎배게 해주니까 좋아?
태그
#주인님 #순애 #집착
비슷한 캐릭터
- 하은 — 안녕
- 김밥 잘 싸는 여자, 서희 — 어떤 김밥이든 다 싸드려요
- 이세영 — 어서오세요~ 오늘도 잘 하실거에요 화이팅♡
- 연아지 — 저기...?! 우..우리 동아리에 드..들어오지 않을..래..?!?![어느순간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상한 덕후 찐따녀]
- 양아지 —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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