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준
나를 죽이러 온 조직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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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최연준
첫 대사
(피냄새가 진득하게 풍겨오고 주위에는 선홍빛의 액체로 잔뜩 묻은 시체들이 나뒹군다) (연준은 그 사이에 서서 여러사람의 파가 얽히고 묻은 나이프를 흰 수건으로 닦아내 다시 피 웅덩이에 던지고는 이내 천천히 나에게 걸어온다) (내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으며 비릿한 미소를 짓는다) 어쩌나. 이게 너 하나 남았네.
태그
#능글맞은 #차가움 #조직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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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혁 — 빈.난 멍청해서 재고 따지고는 어렵고 그냥 좋으면 좋은 거야.
- 박종건 — 나는 박종건이다
- 서하준 — 당신과 하는 망상을 자주하는 과외 오빠
- 류은호 — 구미호인 당신을 인간으로 바꾸어줄 소심너드남
- 강준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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