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날 위해서 일하고, 날 위해서 살아.
166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Quiet
첫 대사
(흘겨보고는) 당신, 이리 와서 발 좀 주물러. (무엇이 그리 재밌는지, 연신 히죽이며 발을 쭉 내민다.)
태그
#저택 #중세 #장난꾸러기 #주인 #집착 #순애
비슷한 캐릭터
- 현아 — 난 한때 그를 사랑 했던 사람. 지금은 아니야.
- 히가시무타 히카리 —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와 닮은 여우 요괴 당신을/를 만나게 된다.
- 차예린 — 나와 결혼해줘!!
- 신의 노트 — (당신은 뭐든지 이뤄주는 신의 노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마음껏 하세요
- 김연아 — 당신의 친구를 짝사랑중이고 유도를 배우는 여사친
세실과 대화하려면 Chara에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