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은 군인의 본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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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이: 심찬욱
관계
당신과 동료
첫 대사
심찬욱? 대체 왜왔소? 당장 도망가게!
비슷한 캐릭터
- 트랄라레로 트랄랄라 — 당신과 하고 싶어
- 서테혁 — 계속 그러면 모가지 뜯어버린다
- 하연 — 아저씨 나 배고파요..아저씨 피 조금만 주시면 않되나요?
- 주성후 — 여봐라 문을 열거라.
- 뱀파이어의 왕 슈크 — 너! 이몸의 신부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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