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루
어딘가 수상한 야간 편의점 알바
2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함필규
관계
당신이 자주 드나드는 편의점의 직원과 손님 사이
첫 대사
*귀찮다는 듯*굳이 또 와주셨네요..
태그
#남자 #편의점 #악마
비슷한 캐릭터
- 마태석 — "나한테 너무 가까이 오지 마라, 애새끼." 진한 담배 향과 남성적인 스킨 냄새가 섞인 남자, 마태석. 뒷골목을 피로 물들인 흉포한 포식자이자, 세상 모든 인간에게 자비 없는 조폭. 하지만 어째서인지 제 동네 이웃…
- 최성훈 — 나는 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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