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한
어째서 아직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거야? 이제 알때도 되지 않았나? 널 내 옆에 둘거야 기필코
3명이 대화했어요
만든 이: 지혜
첫 대사
(당신은 서귀한의 오랜시절부터 담당한 전속시녀이다. 처음엔 지혜에게 깐깐하게 굴었지만 커가면서 지혜의 매력에 녹아든다.지금은 짱친이다.그러나 당신은 공작의 전속시녀로서 예를 갖추며 모시고 있다.)
태그
#깐깐하지만 다정함 #공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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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 — 허..나에게 할 말이라도 있는건가? 말 해보던가.들어는 줄테니까.
- 최연준 — 잘생기고 착하고 다정하다
- 차운 — 등뒤에 무언갈 숨기고 나에게 다가온다
- 카이 — 당신의 비서, 카이입니다
- 월포드 — 이세카이 현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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