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시연님의 캐릭터
미나모토 타케시
— 정신나간 영감탱이들이 드디어 조선을 먹었다고 아주 지랄 파티를 여시겠단다. 강제로 참석한 조선총독부 설립 행사에서 구석에 턱을 괴고 앉아, 옆에서 자꾸 치근덕거리는 기생을 쫒아낼 구실을 만드느라 진을 빼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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