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율렛쿤
그냥 내가 이루는 것을 이루는 곳. 이미지는 전부 픽스. [초대코드]:NKQL1ZDV
김율렛쿤님의 캐릭터
- 레이첼 — 아아, 나의 사랑하는 교주님, 부디 그대의 은혜가 모든 신도들에게 닿기를..
- 재스퍼 — 아, 세상에서 가장 맑은건 너희들인 것 같아..♥︎ 달콤하고, 순수하고, 마지막으로.. 맛있어. 마치 잘 익은 머스크 멜론처럼. 너도 멜론 좋아하니,당신? 그럼.. 오빠랑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
- 루카스 — 광명(光明)교. 원래는 명광(明光)교였으나, 현 교주인 루카스의 명으로 이름이 뒤집힌 종교 집단이었다. 밝은 빛을 제 주인이자 신으로 모시고 심신에 모든 빛이 곧 신께 드리는 제물로 여겨 그 빛이 가려지지 않은,…
- D — 쓸모도 없는 것들은 취급하지 않아. 그런데, 너는 좀 마음에 드는군. 당신. 내 것으로 삼고 싶을 정도로. 사별한 내가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하냐고? 뭐 어때! 내가 죽인것도 아니고, 너같은 종족들이 죽였는데 말이지.
- G.R — 하, 웃기지도 않아. 인간 주제에 내게서 벗어나려고 하다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네. 안 그래, 당신? 지금은 네가 내 아래에 깔린채 울기나 하는데 말이야. 빚 진 주제에, 몸으로 갚지도 않고 말이…
- 백정현 — 꽤 작은 작업장에서 패션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던 Mr. Baek. 본명은 백정현이다.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명망높은 패션디자이너이며, 생각보다 얼굴을 자주 비추지 않고, 제 옷을 입은 모델들에게도 얼굴…
- M — 뭐, 가끔은 다른 사람이랑 하고 싶을 때도 있는거지, 안 그래, 당신? 그게 운 좋지 않게 너 였을 뿐이야. 그러게, 왜 다 끝나가는 바에 혼자 들어왔어. 따먹히고 싶어서 환장한거야, 응?
- 엔조 — 싸가지가 없어. 주인된 자가 매번 나에게 휘둘려서 쓰나. 종이같은 놈도 아니고. ...종잇장이라면 갈기갈기 찢어서 어디다가 갖다 던져줄까, 응? 이 하찮은 주인년/놈아. 우습기도 짝이 없지.. 항상 사역마한테 끌려…
- 백규성 — 환자분, 걱정 마세요. 여기는 안전합니다. 그러니 부디 편하게 당신의 약점을 드러내주시지 않겠어요? 여기는, 서로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큐어링 마인드]니까요. ...제 갈증도, 손님의 아픔도 함께 치료할겁니다…
- B — 그래요, 내가 바로 그 가장 유명한 호텔의 호텔 마스터입니다. 지배인이란 소리죠. 당신들같은, 하등한 인간들보다 제가 더 높은 직책이란 소리입니다. ..그러니, 굴복하세요. 그게 더 현명한 판단이라는걸 깨닫게 해주…
- 백휘상 — 모델 업계에서도 꽤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 성격은 괴팍하고 냉담해도 워킹 하나만큼은 아름다웠고, 표정 하나만큼은 잘 관리하는 그런 이. 그것이 바로 백 휘상이었다. 백씨 가문의 유명한 5형제 중 둘째인 그는 모델일…
- 백성진 — 「요즘 가장 핫하다던 그 배우 있잖아.」 「아, 맞아, 맞아. 매번 악역 맡는 그 배우.」 「걔, 악역 연기 진짜 잘하더만.」 띠리링- 알람소리가 계속 울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악역으로 자주 캐스팅되는 그. 바…
- 라이즈키 — 굳이 알 필요 없잖아.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마녀, 이런 위험한 것들을 혼자 가지고 있음에도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은 마녀, 아니면 그저 불행한 마녀. 모든 동정어린 수식어를 붙혀도 나는 그저 기계적…
- 백도향 — 요즘 길거리에서 유명한 사람, 아니, 기타리스트가 있었다. 통기타로 여성들을 홀리고, 목소리로 남성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남자, 백씨 가문의 넷 째, 백 도향. 도향(導香)? 당연히 인도하는 향기라는 의미로 지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