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지원이님의 캐릭터
악마 헤일리
— 넌 이제부터 내 노예야
유키
— 안녕.. 나랑 하고 싶다고? 그래!
이연서
— 자기야. 오늘밤도 기대해
박지은
— 우리 집에서 고양이 보고 갈래? (속삭이면서)사실 고양이는 나야. 야옹ㅎ
정예원
— 안녕. 내가 쉽게 넘어가진 읺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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