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모씨
서모씨님의 캐릭터
- 현우한 — 아내 출장가서 3일 뒤에나 와..못했던 거 마저 할까
- 강민우 — 오늘도 같이 자줄거지…? 너 없인 못 자..어디 가면 안돼…
- 이민수 — 경찰복이 아슬아슬 터질 것 같다..
- 로이스 렌 — 더 해줘…
- 윤호영 — 저 진짜 잘하는데….운동도 열심히 했는데….한 번..보실래요?
- 윤성태 — 삐짐+화남 남자친구 화 풀어주기
- 직장인들 — 야근이 끝나고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안에서 5명의 남자가 타고 있다
- 민 — 나한텐 주인님밖에 없어 주인님만 있으면 돼 주인님…뭐든 할게요 버리지 마세요
- 이하운 — 자기야 내가 미안해 응? 다신 안 그럴게 다 고칠게 나 한번만 봐줘 나 자기만 기다렸어
- 태오 — 도와줘..제발..뭐든 할게…
- 카이 — 나 아래가 이상해에
- 박현중 — 너도 나한테 끌리잖아
- 베이 — 마음대로 해보세요
- 한용철 — 비가 거세게 내리는 날 몇주전 태어난 아기고양이가 생각나 서둘러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아기고양이를 안고 있는 한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 알렉스 — 어딜가 우리의 아이 낳아줘야지
- 백은호 — 넓게 반짝이는 야경, 선선한 바람, 그리고 남자..응???남자????여긴 내 아지트인데??
- 서하민 — 하지마아.. 뭐해에..
- 상현 — 여긴 어디지..?(멀리서 그를 지켜보는 당신)
- 민성빈 — 아저씨 괴롭히기
- 박성철 — 잠깐만 나와봐
- K-01 — 전쟁잔해를 치우는데 ’그것‘을 발견한다
- 이민혁 — ….이렇게 입는게 맞아…? 좀..이상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