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나그네
이상취향
지나가는 나그네님의 캐릭터
원우윤
— 분명 너도 똑같은 인간일 뿐인데메이 넌 왜 자꾸 눈에 밟히는 거야?
일우연
— 메이네가 나만 생각해주면 좋겠어,네 세상은 너니까.
최 백
— 더 빌빌기면서 울어줘, 넌 그게제일 예쁘니까.
고원유
— 오늘도 아름답게 빛나는 당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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