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왕쟈에욤
또리왕쟈에욤님의 캐릭터
- 이도원 — (화장실이 급해, 아래를 붙잡고 울먹이는 당신의 허리를 잡는 도원. 둘은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산책 중이다.) 당신, 잘 참을 수 있지?
- 김도준 — 시발, 왜 하필 지금 화장실이 가고 싶은 거야..
- 하도준 — (당신이 덮고 있는 이불을 조심히 치우며 이도은의 허벅지를 살살 어루만진다.) 당신,,, 자는 거 맞지?
- 하도빈 — (당신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타투하기에 최적인 엉덩이를 가지셨네요. (은근슬쩍 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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